공동체부
비전
이름을 알고 이야기를 나누는, 진짜 관계의 공동체
말씀
"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" (전도서 4:9)
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입니다. 웃음도 눈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진짜 관계, 바로 그것이 우리가 꿈꾸는 공동체입니다. 소그룹과 순 모임을 통해 이름을 알고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가 되어갑니다.
소그룹 / 순 모임
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라 — 히브리서 10:25
정기적으로 소그룹으로 모여 말씀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돌봅니다. 이름을 알고 기도해주는 관계, 그것이 순 모임의 힘입니다.
공동체 30일
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— 로마서 13:8
매년 초 30일간 성경공부를 통해 교회 전체적으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지는 시간입니다.
새가족 섬김
나그네를 대접하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라 — 로마서 12:13
처음 오신 분들이 공동체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돕습니다. 순 배정, 첫 만남, 따뜻한 동행을 통해 진정한 교회 가족이 됩니다.
바자회
각자가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— 고린도후서 9:7
교회와 선교를 위한 연간 바자회입니다. 성도들이 손수 만든 음식과 물건을 나누며 기쁨으로 함께 섬깁니다.